정미애 총영사는 4.2.(목) 공관 회의실에서 아이치현 도요타지구 일한친선협회 야기 데쓰야 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진을 면담하고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정립과 풀뿌리 민간 교류, 아시안게임 등 지역 사회 내 한일 우호 교류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