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 총영사는 3.25.(수). 히로사와 이치로 나고야 시장을 면담하고, 양국의 경제・문화・인적 교류 등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히로사와 시장은 정총영사의 부임을 축하하며, 한일 문화 및 인적 교류 증진 방안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였습니다. 정 총영사는 양국 우호 관계 발전을 위해 지자체와의 교류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