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 합의없는 위안부 피해자 합의.. 전범국가의 진정성 논란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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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9 10:49:48
- 조회수
- 2593
- 작성자
- 이**
국가적인 합의는 박정희 정권 당시 이미 끝난줄 알았는데
위안부 할머니들의 민간 보상 건까지 국가에서 주도해서
일본제국주의에 대한 반성없이 일종의 면죄부를 지어주고 합의한다는 건
그 동안 전범국가에 대해 진심어린 사과와 민간보상을 주장하였고,
국제적 문제로 이슈화하였던 민간단체 및 피해자 개개인의 의견을 묵살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번 피해당사자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합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교부로써 국민들에게 부끄러운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앞으로 시대정신으로 이사건의 전말을 지켜볼것이며,
윤병세 외교부장관의 앞으로의 행보를 눈여겨 볼것입니다.
국가기관으로써 미국이나 일본에 의한 국제여론을 눈치볼것이 아니라
국민들의 눈치를 좀더 보시기 바랍니다.
다른 전쟁피해국에서 우리나라를 얼마나 깔보겠습니까?
참으로 잠을 못이루고, 정말 창피한 일입니다.